01사건 개요
술집에서 먼저 다가온 여성 2명과 술을 마신 뒤 그 자취방에서 성관계를 했는데, 성관계를 한 여성은 기억이 안 난다고 하고 다른 여성이 신고해 준강간과 준강간미수로 입건된 사건입니다.
02쟁점
- 여성이 심신상실 상태였는지
- 거짓말탐지기 거짓반응
03변호사가 한 일
- 여성들이 먼저 다가오는 술집 CCTV를 확보했습니다.
- 국과수 감정 결과를 근거로 심신상실 상태가 아니었다는 점을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04결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이 기소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기억이 없다고 한 진술 구조상 앞으로도 공소 제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톡에서 전문 보기 →05비슷한 상황이라면
준강간은 겉보기에 멀쩡해 보여도 성립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 증거를 빨리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 다시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어렵지만, 새로 기소된 범죄가 형법 제37조 후단 경합범에 해당하면 다시 집행유예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필로폰 투약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이던 의뢰인이 다시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음주운전이 세 번째인데 벌금으로 끝날 수 있나요?
사안에 따라 가능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37%로 약 10km를 운전한 세 번째 음주운전 사건에서, 검찰 송치 직후 의견서를 제출해 정식재판 없이 약식명령 벌금으로 끝난 사례가 있습니다.
무죄를 받으면 국가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구금에 대한 형사보상과 변호사 보수 등 재판 비용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무죄 확정 후 형사보상금 492만 원, 630만 원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평일 09:00–18:00 변호사가 직접 전화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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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