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사건 개요
국민권익위원회 수사의뢰로 전국 지방의회 해외연수·국외출장 경비가 수사되면서, 의원이 아닌 의회사무국 공무원들이 항공료 등 예산 사기 혐의로 입건된 사건입니다.
02쟁점
- 실제 운임과 영수증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으면 사기인지
- 업무상 배임·횡령으로 300만 원 이상 벌금이면 당연퇴직된다는 점
03변호사가 한 일
- 1년 가까이 의뢰인과 함께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 돈을 결국 기관이 써야 할 경비에 썼다면 손해나 불법영득의사가 없다는 대법원 판례(83도2857)를 의견서에 제시했습니다.
04결과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했고, 불송치결정서에 변호인이 제출한 대법원 판례가 인용됐습니다. 검찰도 기록을 반환해 사건이 종결됐습니다.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톡에서 전문 보기 →05비슷한 상황이라면
공무원은 벌금형만으로도 직을 잃을 수 있습니다. 입건 단계부터 신분 유지까지 함께 고려해 대응해야 합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 다시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어렵지만, 새로 기소된 범죄가 형법 제37조 후단 경합범에 해당하면 다시 집행유예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필로폰 투약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이던 의뢰인이 다시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음주운전이 세 번째인데 벌금으로 끝날 수 있나요?
사안에 따라 가능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37%로 약 10km를 운전한 세 번째 음주운전 사건에서, 검찰 송치 직후 의견서를 제출해 정식재판 없이 약식명령 벌금으로 끝난 사례가 있습니다.
무죄를 받으면 국가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구금에 대한 형사보상과 변호사 보수 등 재판 비용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무죄 확정 후 형사보상금 492만 원, 630만 원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평일 09:00–18:00 변호사가 직접 전화를 받습니다.
재판으로 자리에 없는 경우 로톡으로 상담을 신청하시거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