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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 영업수수료전부 승소

서면 없는 영업수수료 약정, 소송으로 받아 내다

01사건 개요

회사 일을 돕던 의뢰인이 지인의 공사를 소개하며 공사비의 20%를 소개비로 받기로 했는데, 공사가 끝나자 회사가 연락을 피한 사건입니다. 서면 증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02쟁점

  • 서면 없는 수수료 약정을 입증할 수 있는지
  • 계약 취소·축소 등 바뀌는 상대방 주장

03변호사가 한 일

  1. 주변 정황과 진행 경과로 약정을 입증했습니다.
  2. 주장이 바뀌는 점을 짚어 신빙성을 떨어뜨렸습니다.

04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부 승소했습니다.

서면 없는 영업수수료 약정, 소송으로 받아 내다 관련 결정문 일부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톡에서 전문 보기 →

05비슷한 상황이라면

불법이 아닌 한 영업수수료나 소개비, 성과금도 소송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대금 소송을 당했는데 저도 받을 돈이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받을 채권이 있다면 상계항변으로 청구 금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1억 2천만 원 물품대금 청구를 상계항변으로 약 250만 원까지 줄인 사례가 있습니다.

전세 보증금을 못 받았는데 집주인과 연락이 안 됩니다.

주택임차권등기를 하고 보증금 반환 소송을 제기하면 됩니다. 집주인에게 서류가 전달되지 않으면 공시송달로 재판을 진행할 수 있고, 판결문이 있어야 강제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사건에서 이미 불리한 확정판결이 있는데 다툴 수 있나요?

청구의 근거가 다르면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친척 간 상속 관련 분쟁에서 앞선 확정판결상 반환해야 할 처지였지만, 상속개시 이후의 문제는 부당이득의 문제라는 점과 상계항변으로 승소한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먼저 들려주세요

평일 09:00–18:00 변호사가 직접 전화를 받습니다.
재판으로 자리에 없는 경우 로톡으로 상담을 신청하시거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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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