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사건 개요
강제추행으로 1심에서 벌금 400만 원을 받은 군인 사건입니다. 당시 군인사법상 성범죄 벌금 300만 원 이상이면 제적돼 군을 떠나야 했습니다.
02쟁점
- 합의 없이 형을 줄일 수 있는지
- 무죄 주장과 반성 사이의 균형
03변호사가 한 일
- 일부 무죄를 주장하되, 1심과 달리 피고인의 태도를 바꾸도록 해 반성의 진정성을 보여 줬습니다.
04결과
고등군사법원이 1심을 깨고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해 군생활을 이어 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톡에서 전문 보기 →05비슷한 상황이라면
1심에서 포기하고 전역하려던 사건이었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 끝까지 해 봐야 합니다.
군에서 입건됐는데 전역하면 사건은 어떻게 되나요?
전역하면 사건은 민간 검찰로 이송됩니다. 기소 전에 검사실에 연락해 합의와 의견서 제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역 후 상관모욕 사건에서 혐의없음, 선고유예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상관에게 욕을 했으면 무조건 상관모욕죄로 처벌받나요?
아닙니다. 법원은 무례하거나 경미한 수준의 표현은 모욕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엄격하게 판단합니다. 상관모욕 사건에서 군사법원 무죄 판결 후 군검사의 항소를 서울고등법원이 기각해 무죄가 확정된 사례가 있습니다.
성고충심의위원회에 성희롱으로 신고됐어요. 어떻게 대응하나요?
발언의 경위와 맥락, 당사자 관계를 구체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대화 중 한마디가 문제된 사건 등에서 성희롱 미성립 결정을 받은 사례가 여러 건 있고, 징계가 내려진 경우에도 징계항고로 정직 3월을 감봉 3월로 감경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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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