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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 학원법혐의없음

스터디카페는 학원법상 독서실이 아니다, 무혐의

01사건 개요

교육지원청이 스터디카페 2곳을 학원법상 독서실로 보고 미등록 운영으로 고발한 사건입니다.

02쟁점

  • 스터디카페가 학원법상 독서실(학습장소 제공)에 해당하는지

03변호사가 한 일

  1. 경찰 조사에 참여했습니다.
  2. 스터디카페는 공부하지 않는 이용자도 있어 학습 공간 전용이 아니고, 형벌 규정은 확장 해석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04결과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두 검사실 모두 혐의없음 결정을 했습니다.

스터디카페는 학원법상 독서실이 아니다, 무혐의 관련 결정문 일부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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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비슷한 상황이라면

새로운 업종이 기존 규제에 해당하는지는 형벌 규정을 엄격히 해석해 따져야 합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 다시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어렵지만, 새로 기소된 범죄가 형법 제37조 후단 경합범에 해당하면 다시 집행유예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필로폰 투약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이던 의뢰인이 다시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음주운전이 세 번째인데 벌금으로 끝날 수 있나요?

사안에 따라 가능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37%로 약 10km를 운전한 세 번째 음주운전 사건에서, 검찰 송치 직후 의견서를 제출해 정식재판 없이 약식명령 벌금으로 끝난 사례가 있습니다.

무죄를 받으면 국가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구금에 대한 형사보상과 변호사 보수 등 재판 비용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무죄 확정 후 형사보상금 492만 원, 630만 원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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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