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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 군인등강간미수집행유예

합의 안 된 군인등강간미수, 집행유예

01사건 개요

부대 동료와 술을 마시다 성관계를 시도했다가 거부하자 그만둔 사건입니다. 바지를 살짝 잡은 행위가 폭행으로 인정돼 법정형 5년 이상의 군인등강간미수로 기소됐습니다.

02쟁점

  • 바지를 잡은 정도가 강간죄의 폭행인지
  • 무죄를 다투면 반성하지 않는 것으로 보일 위험

03변호사가 한 일

  1. 피해자를 증인으로 신청해 강간이 아닌 추행으로 봐야 한다고 다퉜습니다.
  2. 유형력이 극히 가벼웠고 거부하자 바로 멈췄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04결과

유죄는 인정됐지만 실형을 면해 집행유예가 선고됐고, 항소심에서도 확정됐습니다.

합의 안 된 군인등강간미수, 집행유예 관련 결정문 일부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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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비슷한 상황이라면

합의가 되지 않아도 사실관계를 정확히 다투면 실형을 피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군에서 입건됐는데 전역하면 사건은 어떻게 되나요?

전역하면 사건은 민간 검찰로 이송됩니다. 기소 전에 검사실에 연락해 합의와 의견서 제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역 후 상관모욕 사건에서 혐의없음, 선고유예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상관에게 욕을 했으면 무조건 상관모욕죄로 처벌받나요?

아닙니다. 법원은 무례하거나 경미한 수준의 표현은 모욕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엄격하게 판단합니다. 상관모욕 사건에서 군사법원 무죄 판결 후 군검사의 항소를 서울고등법원이 기각해 무죄가 확정된 사례가 있습니다.

성고충심의위원회에 성희롱으로 신고됐어요. 어떻게 대응하나요?

발언의 경위와 맥락, 당사자 관계를 구체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대화 중 한마디가 문제된 사건 등에서 성희롱 미성립 결정을 받은 사례가 여러 건 있고, 징계가 내려진 경우에도 징계항고로 정직 3월을 감봉 3월로 감경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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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