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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 군인 징계집행정지 인용

진급예정자 중징계 집행정지, 명단 삭제를 막다

01사건 개요

진급예정자가 정직 처분을 받아 진급예정자 명단에서 삭제될 위기에 놓인 사건입니다. 징계항고 결과가 진급 예정일 전에 나오지 않으면 진급 기회를 잃게 됩니다.

02쟁점

  • 징계항고 전이라도 행정소송과 집행정지를 할 수 있는지
  • 명단 삭제가 '중대한 손해'에 해당하는지

03변호사가 한 일

  1. 행정소송법 제18조 제2항 제2호의 긴급한 필요가 있다는 점을 근거로 항고 전에 소송과 집행정지를 신청했습니다.
  2. 법원 심문 절차에 참여했습니다.

04결과

명단 삭제 청문 며칠 전에 집행정지 결정이 나와 진급예정자 명단에서 삭제되지 않았습니다.

진급예정자 중징계 집행정지, 명단 삭제를 막다 관련 결정문 일부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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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비슷한 상황이라면

중징계로 진급이 걸려 있다면 징계항고만 기다리지 말고 집행정지를 함께 검토하세요.

중징계를 받으면 진급예정자 명단에서 빠지나요? 막을 방법이 있나요?

징계처분의 효력을 잠시 멈추는 집행정지를 법원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진급예정자에 대한 정직처분에 집행정지가 인용되어 명단 삭제를 막은 사례가 있습니다.

물품대금 소송을 당했는데 저도 받을 돈이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받을 채권이 있다면 상계항변으로 청구 금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1억 2천만 원 물품대금 청구를 상계항변으로 약 250만 원까지 줄인 사례가 있습니다.

전세 보증금을 못 받았는데 집주인과 연락이 안 됩니다.

주택임차권등기를 하고 보증금 반환 소송을 제기하면 됩니다. 집주인에게 서류가 전달되지 않으면 공시송달로 재판을 진행할 수 있고, 판결문이 있어야 강제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먼저 들려주세요

평일 09:00–18:00 변호사가 직접 전화를 받습니다.
재판으로 자리에 없는 경우 로톡으로 상담을 신청하시거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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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