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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 상관폭행치상집행유예

상관폭행치상 6주·상관상해 2주, 합의 없이 집행유예

01사건 개요

상관에게 전치 6주와 2주의 상해를 입히고 모욕까지 한 사건입니다. 상관상해와 상관폭행치상은 1년 이상의 징역형이라 실형이 매우 유력했습니다.

02쟁점

  • 목격자가 많아 무죄를 다투기 어려운 상황에서 양형
  • 의뢰인의 서툰 사과로 피해자들이 더 화가 난 상태에서의 합의

03변호사가 한 일

  1. 무리하게 무죄를 주장하지 않고 모두 인정하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2. 의뢰인이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지 않도록 하고, 변호사가 직접 여러 차례 연락했습니다.
  3. 평생 성실하게 살아온 의뢰인의 사정을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04결과

선고 전날까지 합의는 되지 않았지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상관폭행치상 6주·상관상해 2주, 합의 없이 집행유예 관련 결정문 일부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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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비슷한 상황이라면

당사자의 서툰 사과는 오히려 합의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피해자 연락은 변호인을 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군에서 입건됐는데 전역하면 사건은 어떻게 되나요?

전역하면 사건은 민간 검찰로 이송됩니다. 기소 전에 검사실에 연락해 합의와 의견서 제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역 후 상관모욕 사건에서 혐의없음, 선고유예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상관에게 욕을 했으면 무조건 상관모욕죄로 처벌받나요?

아닙니다. 법원은 무례하거나 경미한 수준의 표현은 모욕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엄격하게 판단합니다. 상관모욕 사건에서 군사법원 무죄 판결 후 군검사의 항소를 서울고등법원이 기각해 무죄가 확정된 사례가 있습니다.

성고충심의위원회에 성희롱으로 신고됐어요. 어떻게 대응하나요?

발언의 경위와 맥락, 당사자 관계를 구체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대화 중 한마디가 문제된 사건 등에서 성희롱 미성립 결정을 받은 사례가 여러 건 있고, 징계가 내려진 경우에도 징계항고로 정직 3월을 감봉 3월로 감경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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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