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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 가맹본부 대리항소심 전부 승소

경업금지 위약벌 1억 원 전액 인정

01사건 개요

경업금지 의무를 어긴 가맹점주에게 가맹본부가 위약벌 1억 원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1심은 위약벌 일부를 무효로 보고 4천만 원만 인정했고, 가맹점주가 항소하자 가맹본부도 맞항소했습니다.

02쟁점

  • 위약벌 약정 일부를 무효로 본 1심 판단이 타당한지
  • 가맹점주의 실제 영업이익 규모

03변호사가 한 일

  1. 위약벌 일부 무효 판단이 잘못됐다고 다퉜습니다.
  2. 국세청에 과세정보 제출을 요구해 가맹점주의 상당한 영업이익을 밝혔습니다.
  3. 최저임금 수준밖에 못 벌었다는 가맹점주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04결과

항소심에서 1억 원 전액이 인정됐고, 1심 선고 때부터 연 20% 지연이자와 소송비용 전부도 가맹점주가 부담하게 됐습니다. 소송 전 가맹점주의 합의 제안은 1,500만 원이었습니다.

경업금지 위약벌 1억 원 전액 인정 관련 결정문 일부
경업금지 위약벌 1억 원 전액 인정 관련 결정문 일부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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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비슷한 상황이라면

경업금지 약정은 처음 가맹계약서를 쓸 때 제대로 넣어 두어야 나중에 효력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가맹점주가 계약을 끝내고 바로 옆에 비슷한 가게를 차렸습니다.

가맹계약에 경업금지 약정이 있다면 위약벌이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가맹본부를 대리해 항소심에서 경업금지 위약벌 1억 원 전액을 인정받은 사례, 카피 업체를 상대로 2억 5천만 원 조정이 성립한 사례가 있습니다.

가맹본부가 다른 지점 매출을 부풀려 설명했다면 가맹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가맹사업법상 허위·과장 정보제공에 해당하면 가맹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가맹거래사 겸 변호사 명의 내용증명과 계약해지 합의 대행으로 10일 만에 가맹금을 반환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정보공개서를 받지 못하고 가맹계약을 했습니다. 가맹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가맹본부는 계약 체결 14일 전까지 정보공개서를 제공해야 합니다. 정보공개서를 받지 못했거나 14일이 지나기 전에 계약했다면 계약일부터 4개월 이내에 가맹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짧으니 바로 내용증명으로 통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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