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사건 개요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경찰이 CCTV 전체를 열람해 18개 상황을 모두 학대로 보고 송치한 사건입니다.
02쟁점
- 소리 없는 CCTV 장면만으로 학대로 볼 수 있는지
- 아이가 넘어지는 것을 막으려던 행동까지 학대로 오해된 장면
03변호사가 한 일
- 18개 장면 하나하나에 대해 당시 상황과 교사로서 한 행동을 설명했습니다.
- 다소 아쉬운 돌봄과 학대는 다르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04결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복지시설종사자 가중처벌) 혐의 모두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톡에서 전문 보기 →05비슷한 상황이라면
CCTV에 찍힌 장면이 곧 학대인 것은 아닙니다. 장면마다 앞뒤 상황을 정리해야 합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 다시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어렵지만, 새로 기소된 범죄가 형법 제37조 후단 경합범에 해당하면 다시 집행유예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필로폰 투약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이던 의뢰인이 다시 집행유예를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음주운전이 세 번째인데 벌금으로 끝날 수 있나요?
사안에 따라 가능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137%로 약 10km를 운전한 세 번째 음주운전 사건에서, 검찰 송치 직후 의견서를 제출해 정식재판 없이 약식명령 벌금으로 끝난 사례가 있습니다.
무죄를 받으면 국가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구금에 대한 형사보상과 변호사 보수 등 재판 비용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무죄 확정 후 형사보상금 492만 원, 630만 원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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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