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사건 개요
석사 전문연구요원이 회사 담당자의 안내를 받고 야간 박사과정을 한 학기 들었는데, 병무청이 병역법 위반이라며 5개월 8일 연장복무 처분을 한 사건입니다.
02쟁점
- 병역법 시행령 제88조가 박사과정 야간수업까지 금지하는지
03변호사가 한 일
- 행정청 승소율이 90% 이상이라는 현실을 미리 솔직하게 설명했습니다.
- 시행령은 석사·박사 구분 없이 야간수업을 허용하고 있고, 박사과정을 제외하려면 명시적 규정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최근에는 박사과정도 야간 수업이 많다는 현실을 설명했습니다.
04결과
법원이 주장을 받아들여 연장복무 처분을 취소했습니다(1심).


이 사례는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 경과와 판결문 등 전체 내용은 로톡에 게시된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톡에서 전문 보기 →05비슷한 상황이라면
병역 관련 처분도 행정소송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다만 사안마다 사정이 달라 이 사례만 보고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물품대금 소송을 당했는데 저도 받을 돈이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받을 채권이 있다면 상계항변으로 청구 금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1억 2천만 원 물품대금 청구를 상계항변으로 약 250만 원까지 줄인 사례가 있습니다.
전세 보증금을 못 받았는데 집주인과 연락이 안 됩니다.
주택임차권등기를 하고 보증금 반환 소송을 제기하면 됩니다. 집주인에게 서류가 전달되지 않으면 공시송달로 재판을 진행할 수 있고, 판결문이 있어야 강제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사건에서 이미 불리한 확정판결이 있는데 다툴 수 있나요?
청구의 근거가 다르면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친척 간 상속 관련 분쟁에서 앞선 확정판결상 반환해야 할 처지였지만, 상속개시 이후의 문제는 부당이득의 문제라는 점과 상계항변으로 승소한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먼저 들려주세요
평일 09:00–18:00 변호사가 직접 전화를 받습니다.
재판으로 자리에 없는 경우 로톡으로 상담을 신청하시거나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사실관계를 일부 줄이거나 바꾸어 정리했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